결국 남는 것
학원을 고르실 때
보시는 것은 하나입니다.
성적.
열심히 다녔다는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지난 학기와 이번 학기가 달라져야 합니다.
일등급 학원이 지키는 것
넷을 지키면,
성적은 따라옵니다.
소수정예 4~6인
뒷자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모든 아이의 손끝을 봅니다. 정원은 시스템이 막습니다.
목표 설정 · 로드맵
진단으로 현재 위치를 찍고, 날짜가 박힌 개인 로드맵으로 목표까지의 길을 그립니다.
다 하고 갑니다
수업 · 클리닉 수업 · 다하고 평가. 세 가지를 끝낸 학생만 하원합니다.
성적 향상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 내신 등급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오늘 뭐 했어?”
매일 물어보셨을 겁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늘 “그냥.” 이었습니다. 어머님이 무심해서가 아니라, 확인할 방법이 없었을 뿐입니다.
이제는 아이가 하원하는 순간, 오늘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틀렸고 내일 무엇을 하는지 그대로 도착합니다.
“모르겠어요”라고
말할 곳이 없었습니다.
수업은 흘러가고, 틀린 문제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쌓인 구멍이 다음 학기를 무너뜨립니다.
4~6인이라 선생님이 모든 아이의 손끝을 봅니다. 막힌 자리에서 바로 잡고, 틀린 문제는 반드시 다시 만납니다.
잘 가르친다는 것을,
검증하고 함께합니다.
경력이 아니라 가르친 결과로 검증합니다. 시범 수업과 학생 지표로 확인하고, 합류 후에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검증을 거친 선생님이 시스템과 함께 아이를 맡습니다. 강사 모집 →
하루는 이렇게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끝내는 시간을 팝니다.
듣고 오는 것만으로는 점수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이렇게 고정했습니다.
수업
2시간클리닉 수업
1시간 30분 · 막힌 곳을 그 자리에서다하고 평가
30분 · 오늘 배운 것을 스스로 풀고 채점기다려 주지 않는 것
아이의 이 1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은 저절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이번 학기의 구멍은 다음 학기에 더 큰 구멍이 됩니다.
“조금 더 지켜보자”는, 되돌리는 데 가장 오래 걸리는 선택입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교실을 보시고,
수업을 보시고 결정하십시오.
전담 교사가 문항 단위로 보고, 비어 있는 단원과 오답의 원인을 리포트로 드립니다.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다음 성적표로 확인하시게 됩니다.
전문가 진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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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오시는 길
교실은 과천에 있습니다.
반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소수정예 4~6인 일반관리반이 기본입니다. 그 외에 2인 특별관리반이 있으며, ① 실력을 빠르게 끌어올려야 하거나 ② 최상위권을 노리거나 ③ 성취가 많이 부족해 밀착 관리가 필요한 경우 상담 후 편성됩니다.
하원 시각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하원하는 순간 보호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그날 무엇을 했고 무엇을 틀렸는지 리포트와 함께 전송됩니다. 로그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문자 속 링크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중3인데 고등 과정을 같이 볼 수 있나요?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합니다. 결손이 남아 있으면 메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선행은 그다음입니다.
시험 기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시험 4주 전이 되면 내신 트랙으로 전환되고, 교재가 학교별 기출로 바뀝니다.